무의식의 행동양식/최적의 끼니

오랜만에 든든한 소고기

Idealinsane 2023. 9. 11. 09:00
728x90

2023.09.08 Lunch-Dinner

척아이롤 구이용 350g~400g 예상,

특별한 건 없다. 배가 불러서 이제는 척아이롤로 만족스럽지 않다. 부채살 스테이크가 그립다. 소금을 많이 쳐서 짰다. 전부터 소금이 참 어렵다. 골고루 뿌리면 짜고, 덜 뿌리면 균일하지 않다.
든든함에는 변함이 없다.

마리네이드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