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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6 Dinner
아마 5개의 메뉴를 먹은 것 같은데.. 결론은 도우에서 인도커리 난 맛이 난다. 정말 맛있다. 하지만 먹기 불편하다. 저저 부자피자 같은 경우는 싸서 먹는 거부터가 일이다. 그리고 비싸다. 재료가 고급진 느낌과 맛이 있다. 메뉴가 직관적이지 않아서 이름을 봐도 쉽사리 유추가 되지 않는다. 그냥 맘에 드는 이름 골라서 먹는 편이 좋지 않나 생각하고, 그렇게 골랐다. 찍어먹는 향신료? 는 그다지, 워낙 메인 요리가 맛있어서 그럴 수도. 피마카세 마냥 한 접시 비우면 다음 주문한 피자를 바로 가져와 주신다. 피자 순서는 랜덤인 듯? 아니면 내가 모르는 우선순위가 있거나. 아무렴 난을 먹는 느낌이라 좋았다. 뭐랄까 진짜 마약 같은 느낌. 먹으면 행복해지는 무언가가 있다. 난에는 낭만이 있다.








물 맛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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