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2023.09.05 Lunch
수육용 앞다리살 300g을 두께 1~2cm 정도로 잘라준다.
끓는 물에 통후추 8개, 말린 생강 편조각 4개 정도 넣은 후 고춧가루 한번 쓰윽 뿌려준다. 마지막으로 고기 투하.
10분 삶았다. 15분 삶았던 것에 비해 부드러움이 플라시보 정도로 느껴진다. 삶는 시간 외에 부드러움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더 있는 것 같다. 고춧가루 때문인지 잡내는 나지 않는다. 밥과 수육만 먹기에는 부족함이 있다. 생각나는 건 빈자리에 블루베리를 넣는 것이다.





반응형
'무의식의 행동양식 > 최적의 끼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랜만에 든든한 소고기 (0) | 2023.09.11 |
|---|---|
| 토마토 깐마늘 입고 (0) | 2023.09.10 |
| 수육 (0) | 2023.09.05 |
| 개강 제육 (0) | 2023.09.04 |
| 최적의 끼니의 올바른 예 (0) | 2023.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