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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약 초등~중학교 시절에는 지하철에 있는 자판기가 매우 재밌었다. 번호를 입력하면 기계적으로 물건을 나오는 경험이랄까.. 흥미로웠다. 정말 가끔 잘못 밀려나오면서 1개를 샀는데 2개가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 아직도 이 자판기를 보면 2개가 나올까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 것 같다. 경험이란게 참 무섭다. 요즘은 스프링 같이 나선형 모양으로 물건이 하나씩 배치되어 스프링을 일정 토크만큼 회전시키는 방식으로 방지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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