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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7 Dinner
고추장 목살에 양파에 대파에 상추까지 음 너무 맛있고, 밥은 어제 거 데워먹기
양파는 1/2 먹고 대파는 썰린거 한 토막, 목살은 2봉지. 사진에는 한 봉지 이후 한 봉지 더 구워먹음.
블루베리 10알? 정도로 마무리.
카무트에 문제였던게 맞는듯 쌀과 조만 있으니 뇌에 문제가 없음. 원인을 찾아버린건가?
아침 식사를 좀 해보려는데 기존에 하지 않은 이유는 일어나고 2시간? 이내 먹으면 장 트러블이 발생하는 관계로 점심이 첫끼가 되었는데 삶은 계란같은 자극적이지 않은 것 부터 시도를 해보려 한다. 그래도 9시 정도에 먹어야 안전할 것 같다는 심리적 장벽이 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렇게 먹을 예정이다. 먹는다면.
양파는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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