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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6 Dinner
이:두부야 모두부 하나를 물에 삶아 가위로 토막내어 그릇에 옮겼다. 참기름 들기름 뭐를 같이 먹는 지 기억이 안나 일단 둘 다 드레싱. 들기름이 맞았다. 새로운 밥솥에 밥을 했다. 훨씬 빨리 된다. 계량컵으로 120 * 2 = 240ml 쌀을 씻고 240ml 물을 넣어 1대1로 밥을 했다. 크 미쳤다. 이게 밥이지. 밥 레시피 연구는 당장 우선순위가 아닌 것 같다. 밥은 이대로 간다. 밥이 오늘 먹은 만큼의 두 배정도? 남았는데 냉장고행. 본가 보급 김치를 전자레인지 용기에 소분 후 두부와 같이 먹었다. 명란젓 한 팩(3개)도 같이 먹었다. 얘는 다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뜯으니 보관이 마땅치 않아 뱃속에 보관하기 했다. 블루베리 10알정도 섭취로 마무리 했다. 양파도 두 개 껍질 까서 비닐에 담아 냉장고 채소칸에 두었다. 내일 고추장 목살이랑 같이 먹을 예정이다. 양파가 신선하지 않은건지 뭐 눈이 맵거나 눈물이 나는 것은 전혀 없었다. 그냥 어니언링 생각하며 껍질까니 재밌었다. 양 끝 자를 때 칼이 잘 들지 않았는데 이거이거 잘못하면 위험하겠다.
양파 까는 법은 아래 글을 참고했다.
https://www.10000recipe.com/recipe/6935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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