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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4 Dinner
삶은 계란을 시도했다. 끓는 물에 8분 삶았다. 집에서 반숙 만드는 방법이었지만 여긴 다르다. 6알 중 한 알이 약간 반숙 4알이 잘 익고, 나머지 한 알은 아직 미관측 상태이다. 껍질은 잘 까졌다. 그런 의미에서 성공이라 할 수 있다. 다음에는 7분으로 간다. 혹은 삶는 계란 수를 늘리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 할 수 있겠다.
총평: 후라이에 비해 맛은 덜하지만 해두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해동된 닭가슴살 수육화 두 번째 시도. 실패했다. 해동으로는 닭가슴살 안 쪽까지 익힐 수 없다는 것에 힘을 실어주는 데이터다. 통계가 두 배가 되었으니 신뢰할 만하다 할 수 있다.
합계: 삶은 계란 5알, 닭가슴살 한 덩이, 블루베리 약 20알, 견과루 한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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