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2023.03.05 Dinner
삼삼데이로 인해 본가에서 돼지고기 보급이 떨어졌다. 부르스타에 양념된 고추장 목살을 구어 먹었다. 파랑 마늘을 첨가했다.
양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소분된 한 봉지라는 것만 기록해두겠다.
삶은 달걀 1알, 닭가슴살, 견과류 1포를 추가로 먹었다. 확실히 탄수화물 배제시키니 브레인 포그 현상이 없다. 칼로리는 부족하게 먹은 듯 하다. 브루스타 화력이 세서 고기가 쫌 탔다.

반응형
'무의식의 행동양식 > 최적의 끼니' 카테고리의 다른 글
| 8차 시도 - 구운 양파 (0) | 2023.03.11 |
|---|---|
| 7차 시도 - 두부산 밥 (0) | 2023.03.10 |
| 5차 시도 - 삶은 계란의 출현 (0) | 2023.03.07 |
| 4차 시도 (0) | 2023.03.06 |
| 3차 시도 (0) | 2023.03.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