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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Dinner 2

냉동이라 당연히 쌀 거라 생각하고 샀는데 아니다. 벨기에 산 유기농이고 세척이 필요 없다는 게 장점이고 얼려 있다는 게 단점이다. 쪄서 먹는 게 영양소 파괴 안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이 친구는 해동을 하고 요리해야 하나 싶다. 사진으로는 적당해 보일지라도 저거 한 덩이가 되게 크다. 특히 오른쪽 쟤는 1/4 브로콜리 되는 듯.
따뜻함과 차가움이 공존하는 상태로 시식해보니 녹차 맛이 났다. 나름 별미라고 해야 하나 좋았다. 한 덩이가 큼지막 하니 해동해서 좀 자르고 볶아 먹던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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