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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9 Lunch
쓱배송으로 시킨 토마토 왔다.
준비물:
달걀 4개, 토마토 2개 (토마토 : 달걀 = 1 : 1), 대파, 소금, 후추, 설탕, 참기름.
요리 프로세스는 백종원 유튜브 참조. 없는 재료는 생략함.
토계볶 보다는 토달볶이 입에 착 감기므로 이하 토달볶으로 칭한다.
맛을 추구하는 요리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설탕은 1 티스푼 정도로 조금 넣었고, 후추가 좀 많이 들어갔다. 밥이랑 같이 먹었는데 괜찮네. 토마토 꼭지 도려내는 게 쉽지 않음. 가운데 심지 빼낸다는 느낌으로 썰었음. 아무렴 먹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
새로운 시도였고, 만족스러운 결과였다. 도마가 너무 작다.




서리태 밥은 며칠 전부터 했었는데 (한 3일?) 콩을 물에 불린 후 (4시간 이상) 불었다 싶을 때 비닐봉지에 담아 얼려두었다. 밥 할 때마다 조금씩 꺼내서 취사 시 넣고 있다. 근데 이게 더 익어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저 저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초록색이 맞는 색깔인지 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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