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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2 Lunch
이마트 쓱배송 발 하루 채소가 왔다. 전자레인지 용기에 채반에 씻어서 담았다. 2봉이다. 이제야 알았는데 씻으면 빨리 상한다고 한다. 먹을 것만 바로 씻어 먹는 게 좋겠다. 참고로 쿠팡이 더 싸다. 다음부턴 쿠팡으로 시킨다. 그리고 양배추에서 단 맛이 느껴진다. 되게 기분이 좋아진다.



가격 계산은 과제의 숲에 갇힌 나에게 버겁고, 칼로리나 계산을 해야겠다.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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