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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두려운가? 사실 그것은 정말 좋은 것이다. 당신이 살아 있는 한 죽음보다 두려운 것은 없다는 것이니까? 어떤 상황에서 공포가 몰려올 때, 이렇게 생각해 보자. '죽기야 더 하겠어?' 이런 생각과 마찬가지로 나는 귀신의 공포를 이겨냈다. 내가 처한 현실이 귀신을 직면하는 것보다 무섭다. 이런 생각에 기반하여 나는 사실 귀신을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부럽기도 했다. 얼마나 현실에서 공포를 못 느껴봤으면 없는 공포를 만들어 낼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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