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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춥다. 약 30일을 버터야 한다. 추위가 찾아오면 훈련소 생각이 난다. 최근에 안 들다가 추위가 나를 일깨워주었다. 게으른 아침을 좀 더 활력 있게 보낼 수 있는 동력이다. 그때보단 지금이 낫지 하면서 강제적으로 아침 달리기 하는 그 느낌과 과거를 연상해 본다. 절대적으로 춥지만 상대적으로 덜하게 느낄 수 있다. 마음에 안정이 찾아온다. 극단적 고통의 경험은 정신적으로 쓸모가 있다. 변질된 PTSD인가? 아무렴 좋은 방향으로 사용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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