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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은 자연의 언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수학은 강력하다. 인간이 만든 것들은 인간을 통해 이해하지만, 자연의 언어인 수학은 그 자체로 발견하는 것이다. 뭔가 설명이 안되는데 그런 느낌이다. 문자와 구어로 구별해야 하나 아무튼 이것보다 ..
모르겠다.
아무튼 인간 기반의 것들로 무언가를 만들어 내는 것은 그 한계가 있다. 그 한계는 자연보다 훨씬 작은 것 같다. 이것도 뭔가 말 장난인 거 같은데 자연이란 그런 것이니까. 자연이란 모든 것을 포함하는 단어이니까.
자연 중심 사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든다. 자연에 가까운 도구를 사용해야 한다. 그런 게 지금 세상에서도 우성인 것 같다. 그런 것들이 눈에 보인다. 생각나는 것은 디퓨전 모델이 열역학 기반으로 접근?하여 만들어진 것.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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