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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기가 벽에 붙었다. 여기에 모기를 잡을 만한 물건은 없다. 얼굴만 내놓은 채 잠에 든다. 얼굴에 붙는 듯한 느낌과 귀에서 들리는 위이잉 소리 10분 정도는 몸을 털며 저항을 한다. 서서히 잠에 든다. 무의식 중 저항을 하며 잠에 빠진다. 방이 밝아진다. 모기는 보이지 않는다. 거울을 본다. 얼굴에 확실하게 빨린 자국은 보이지 않는다. 의심 가는 하나가 있다. 거슬린다. 하루를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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