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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1회] 정보처리기사 실기시험 후기

시험 일자: 2025.04.20결과: 합격 예상 (80~85)사전 지식현재 컴퓨터 공학 관련 전공 4학년이다. 필기시험과 겹치는 이론 지식은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는 상태였다. 다른 실기시험 코드 관련 내용은 준비하면서 처음 접했다.시험 준비 과정3월 24일 원서 접수하고 시험일로 부터 약 4주 전부터 하루 1시간씩 공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따로 책 같은 것은 보지 않고, 필기와 마찬가지로 기출문제만 돌렸다. 2024년 3회 기출 ~ 2020년 1회 기출까지 역행하여 풀었고, 2020년 1회 기출부터 다시 순행으로 풀다가 시간이 안돼서 2023년 1회 기출 ~ 2024년 3회 기출을 풀고 시험을 봤다. 보통 하루 1시간 공부량으로 1/3회 양을 풀다가 나중에는 1.5회까지 풀 수 있었다. (이미 풀이..

RE:View 2025.04.24

[2025년 제1회] 정보처리기사 필기시험 후기

시험 일자: 2025.02.09결과: 합격과목점수소프트웨어설계90소프트웨어개발90데이터베이스구축95프로그래밍언어활용95정보시스템구축관리90총점92 사전 지식현재 컴퓨터 공학 관련 전공 4학년이 되었다. 필기시험 문제 내용은 1~3학년 간 전공과목에서 대부분 다 배운 내용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전공 시험에도 정보처리기사 필기 문제가 많이 나와 1, 2, 3과목에 대해서는 많이 풀어봤다. 이 점을 알고 시험 준비에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시험 준비 과정1월 15일에 22년도 4월 기출을 다 풀고, 총점 84점이 나와 "할 만 한데?"라는 마음가짐으로 시험을 준비한다.(안 한다). 그 후로 공부를 안 한다. 바쁘기도 했다.1월 27일, 프로그래밍언어활용, 정보시스템구축관리에 대하여 풀어본다. 2월 2일에 다시..

RE:View 2025.02.10

오징어 게임2

며칠 전 오징어 게임 2를 봤다. 곰곰이 생각해 보면 그리 재밌다고 할 수 없을 것 같고, 바로 대답해야 한다면 재밌다고 할 수 있다. 오징어 게임 1은 쇼츠로만 봤다. 반복학습을 많이 해서 그런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없었다. 오늘 꿈을 꾸기 전 까지는 오징어 게임이 괜찮은 작품이라고 할 수 없었다. 이제는 다르다. 꿈이라고 해봤자. 기억은 이미 휘발되고 없다. 눈을 떴을 때, 목은 많이 꺾여 있었고, 뇌에서 많은 생각 정리가 이루어졌구나 싶었다. 희미한 기억 속에 오징어 게임이 있었다. 오징어 게임 2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한번 더"와 관련한 말들이었다. 한판만 더하면, 한 번만 더하면 빚을 다 갚을 수 있다. 한판만 더 하면 상금이 3배 라거나, 한 번만 방아쇠를 더 당기면 죽일 수 있다거나. ..

안 해보면 모른다.

생각보다 내 사고실험은 오차가 크다. 신뢰할 수 없을 정도이다. 리스크 없이 할 수 있다면 무조건 해보는 것이 옳다.그 과정에서 새로운 사실을 알게되면 정말 좋은 것이고, 생각과 별반 다르지 않다면 리스크가 적기 때문에 그렇게 손해도 아니다.일어나니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분명 생각의 기원이 있을 텐데 아쉽게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공황 장애

나는 때때로 공황 장애가 있는 것 같다. 특히 발표할 때, 얼마 전에 8명 있는 자리에서 선배 현업자분이 멘토링 질의응답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이때, 내가 질문을 할 때 갑자기 나에게 모두가 고개를 돌리는 느낌을 받았다. 느낌인지 사실인지는 객관적으로 알 수 없으나 일단 나는 그렇게 봤다. 그 순간 공황과 비슷해지면 갑자기 버퍼링이 걸렸다. 말이 잘 안 나오고 (원래도 못했지만) 눈이 마그네슘 부족한 듯 떨렸다. 그리고 눈에 눈물이 고이는 느낌이 들었다. 그때, 옆에 교수님이 앉아 있었는데 교수님도 내게 고개를 돌리는 느낌을 받았다. 이게 좀 컸던 것 같다. 그 뭐랄까 주목받는 느낌. 이런 상황이 공황 장애 같다는 것을 얼마 전에 정형돈이 민경훈 결혼식 참여하는 숏츠와 댓글을 보고 생각했던 것으로 기억한..

환경

댓글을 보면 몇 가지 생각이 떠오른다. 허스키가 살아가는데 적절한 환경이 있다고.. 사람도 그러하다.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적절한 자리가 다르다. 그 자리를 찾는 것이 본인의 임무가 아닐까 싶다. 나를 변화시키는 게 나을 수도 맞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나는 환경이 촉매가 된다고 생각한다. 뭐랄까 시너지 같은 조화.. 이것을 찾거나 바꾸기 위해서는 하나하나에 근거를 들어 생각해야 하기 때문에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꼭 필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나에게도 상호작용하는 다른 사람에게도작은 규모에서 볼 때, 집 인테리어가 그러하다. 실제 구현은 비용적으로도 많이 들지만, 이동 동선을 설계하고 필요한 물건을 어떻게 배치하는 게 나의 생활환경에 맞는 지 생각하는 것은 가능하다. 이것을 통해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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