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l ins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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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시도 - 고추장 목살의 출현

2023.03.05 Dinner 삼삼데이로 인해 본가에서 돼지고기 보급이 떨어졌다. 부르스타에 양념된 고추장 목살을 구어 먹었다. 파랑 마늘을 첨가했다. 양이 얼마나 되는지는 모르겠으나 소분된 한 봉지라는 것만 기록해두겠다. 삶은 달걀 1알, 닭가슴살, 견과류 1포를 추가로 먹었다. 확실히 탄수화물 배제시키니 브레인 포그 현상이 없다. 칼로리는 부족하게 먹은 듯 하다. 브루스타 화력이 세서 고기가 쫌 탔다.

5차 시도 - 삶은 계란의 출현

2023.03.04 Dinner 삶은 계란을 시도했다. 끓는 물에 8분 삶았다. 집에서 반숙 만드는 방법이었지만 여긴 다르다. 6알 중 한 알이 약간 반숙 4알이 잘 익고, 나머지 한 알은 아직 미관측 상태이다. 껍질은 잘 까졌다. 그런 의미에서 성공이라 할 수 있다. 다음에는 7분으로 간다. 혹은 삶는 계란 수를 늘리는 것이 좋은 방향이라 할 수 있겠다. 총평: 후라이에 비해 맛은 덜하지만 해두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해동된 닭가슴살 수육화 두 번째 시도. 실패했다. 해동으로는 닭가슴살 안 쪽까지 익힐 수 없다는 것에 힘을 실어주는 데이터다. 통계가 두 배가 되었으니 신뢰할 만하다 할 수 있다. 합계: 삶은 계란 5알, 닭가슴살 한 덩이, 블루베리 약 20알, 견과루 한 포.

3차 시도

2023.03.03 Dinner 밥이 없다. 어제 한 밥을 전자레인지에 돌렸는데 깨졌다. 유리그릇이. 어제는 플라스틱으로 추정되는 뚜껑이 찌그러지며 변형되어서 뚜껑 없이 유리 그릇 채로 돌렸는데 3조각과 약간의 유리파편으로 바꿨다. 강화실패. 전자레인지용 유리가 따로 있나? 원래 유리 돌리는게 아니라고 고 알고 있긴 했는데 음.. 집에선 잘만 돌렸는데.. 물론 다른 유리 용기였다. 실리콘 뚜껑이 용기를 감싸고 있는. 용기를 감싸는 뚜껑이 중요한 역할인 것 같다. 첫날도 뚜껑 때문인지 깨지지는 않았으니. 밥을 위한 약고추장은 계란과 닭가슴살에 잘 비벼 먹었다. 계란 3개에 닭가슴살 한 덩이, 블루베리 20알 정도 되보인다. 확실히 탄수화물을 안 먹으니 브레인 포그 현상이 없다. 그냥 밥을 먹지 말자. 아 ..

2차 시도

식사 구분: 2023.03.02 Lunch 소요 시간: 1시간 50분(요리, 식사, 양치, 설거지): 사먹는 게 낫겠다 야 구성: 닭가슴살 한덩이, 계란3개, 밥, 아보카도 오일(조리시), 블루베리 가격: 1792원 닭가슴살: 한 덩이 당 910원, 계란: 3개 660원, 블루베리 어림잡아 15알(1개당 1.5g 잡으면 개당 14.8원) 22.5g = 222원 이외 본가 보급품 문제: 큐브 스테이크 마냥 닭가슴살을 난도질했는데 안 익어서 그렇다. 후라이팬으로 익혀서 먹기 글렀다. -> 해동을 안 해서 그런 것 같다. 밥은 눈대중으로 했다. 물:밥 1:1 비율이 좋다던데 아무렴 첫 시도는 그냥 했다. 실패 없이는 발전이 없으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정석만 따라할 수는 없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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