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eal insane

Resistance ∙ Pioneer ∙ 생산자

분류 전체보기 295

토마토 달걀 볶음. 토달볶 그리고 서리태 밥

2023.03.19 Lunch 쓱배송으로 시킨 토마토 왔다. 준비물: 달걀 4개, 토마토 2개 (토마토 : 달걀 = 1 : 1), 대파, 소금, 후추, 설탕, 참기름. 요리 프로세스는 백종원 유튜브 참조. 없는 재료는 생략함. 토계볶 보다는 토달볶이 입에 착 감기므로 이하 토달볶으로 칭한다. 맛을 추구하는 요리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설탕은 1 티스푼 정도로 조금 넣었고, 후추가 좀 많이 들어갔다. 밥이랑 같이 먹었는데 괜찮네. 토마토 꼭지 도려내는 게 쉽지 않음. 가운데 심지 빼낸다는 느낌으로 썰었음. 아무렴 먹기만 하면 된다는 마인드. 새로운 시도였고, 만족스러운 결과였다. 도마가 너무 작다. 서리태 밥은 며칠 전부터 했었는데 (한 3일?) 콩을 물에 불린 후 (4시간 이상) 불었다 싶을 때 ..

쌀밥 부피 구하기

2023.03.14 Dinner 120ml : 120ml = 쌀 : 물, 1대 1 비율로 취사하면 240ml 밥이 만들어진다. 체감 상 1인분 한다고 취사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지는 않다. 그래서 아침, 저녁 혹은 점심, 저녁을 먹을 예정이라면 240ml만큼 쌀을 넣어 총 480ml로 밥을 하는 게 베스트이다. (검증 완료). 차조밥일 때는 냉장고 보관했다가 전자레인지 데우면 맛이 없었다. 그래서 아침에 하고 1인분 남은 것 그냥 실온에 두다 저녁에 데우니 맛있었다. (쌀이 달라져서 그럴 수도 있지만, 실온 보관의 영향으로 판단.) 한번에 많이 하면 편하기야 하지만 맛이 떨어지므로 2인분이 적당하다고 생각한다. ( 식자재 로켓프레시가 싼데.. 지원을 안하네;; ) 240ml 쌀, 480ml 밥, 지금 이..

11차 - 야채 출현

2023.03.12 Lunch 이마트 쓱배송 발 하루 채소가 왔다. 전자레인지 용기에 채반에 씻어서 담았다. 2봉이다. 이제야 알았는데 씻으면 빨리 상한다고 한다. 먹을 것만 바로 씻어 먹는 게 좋겠다. 참고로 쿠팡이 더 싸다. 다음부턴 쿠팡으로 시킨다. 그리고 양배추에서 단 맛이 느껴진다. 되게 기분이 좋아진다. 가격 계산은 과제의 숲에 갇힌 나에게 버겁고, 칼로리나 계산을 해야겠다. 충분한 칼로리를 섭취해야 한다.

8차 시도 - 구운 양파

2023.03.07 Dinner 고추장 목살에 양파에 대파에 상추까지 음 너무 맛있고, 밥은 어제 거 데워먹기 양파는 1/2 먹고 대파는 썰린거 한 토막, 목살은 2봉지. 사진에는 한 봉지 이후 한 봉지 더 구워먹음. 블루베리 10알? 정도로 마무리. 카무트에 문제였던게 맞는듯 쌀과 조만 있으니 뇌에 문제가 없음. 원인을 찾아버린건가? 아침 식사를 좀 해보려는데 기존에 하지 않은 이유는 일어나고 2시간? 이내 먹으면 장 트러블이 발생하는 관계로 점심이 첫끼가 되었는데 삶은 계란같은 자극적이지 않은 것 부터 시도를 해보려 한다. 그래도 9시 정도에 먹어야 안전할 것 같다는 심리적 장벽이 있다. 그러거나 말거나 그렇게 먹을 예정이다. 먹는다면. 양파는 맛있었다.

7차 시도 - 두부산 밥

2023.03.06 Dinner 이:두부야 모두부 하나를 물에 삶아 가위로 토막내어 그릇에 옮겼다. 참기름 들기름 뭐를 같이 먹는 지 기억이 안나 일단 둘 다 드레싱. 들기름이 맞았다. 새로운 밥솥에 밥을 했다. 훨씬 빨리 된다. 계량컵으로 120 * 2 = 240ml 쌀을 씻고 240ml 물을 넣어 1대1로 밥을 했다. 크 미쳤다. 이게 밥이지. 밥 레시피 연구는 당장 우선순위가 아닌 것 같다. 밥은 이대로 간다. 밥이 오늘 먹은 만큼의 두 배정도? 남았는데 냉장고행. 본가 보급 김치를 전자레인지 용기에 소분 후 두부와 같이 먹었다. 명란젓 한 팩(3개)도 같이 먹었다. 얘는 다 먹을 생각이 없었는데 뜯으니 보관이 마땅치 않아 뱃속에 보관하기 했다. 블루베리 10알정도 섭취로 마무리 했다. 양파도 두 ..

반응형